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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경기도 북부 광역철도망 졸속건설은 북부지역 주민을 무시한 지옥철 웬말이냐 거센항의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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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 광역철도망 졸속건설은 북부지역 주민을 무시한 지옥철 웬말이냐 거센항의

단선철도 반대 운행 위험성, 의정부 신도시 수요 미반영 혈세낭비 즉각 중단 촉구

이종성 대기자  | 기사입력 2020/12/27 [21:55]












 국토저널 이종성 회장, 경기도 북부 실천하는 의정부 시민공동체 김용수대표,  김화경 운영위원장,

 의정부 김기홍 차장등 참석 문제점 지적
 

’2020 코로나19로 세상 한해를 돌아보면서 지난 14일 경기도 북부지역 정책 간담회를 의정부시 도시철도 홍승의과장이 참석한가운데 본지 이종성 회장, 경기도 북부 실천하는 의정부시민공동체 김용수 대표, 김화경 운영위원장, 의정부 시민 김기홍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북부 광역철도망 건설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경기도와 국토교통부에 건설에 대한 즉각 중지와 개선대책을 요구하였다.

 

북부 광역교통망 7호선 연장선에 대한 건설은 지난 2005년 시민들의 요구로 시작되어 의정부시, 양주시가 2010년부터 예비타당성조사에 돌입하면서 본격화 되기 시작하였다.

 

지하철의 수요가 충분치 않은 경기북부의 여건으로 1차, 2차 예비타당성 모두 기준치에 미달하지 못하여 불발되고 말았다. 3차 예비타당성조사가 16년2월 드디어 기준에 부합되는 결과가 도출되어 현재의 노선으로 확정하게 되었다. 총 2개역이 신설(장암역 개수, 탑석역 및 고읍역 신설)되는 15km의 노선(단선)으로 확정되었다. 

 

하지만 애초에 시민들의 기대했던 2개역 신설 고산역( 1km ) 민락역(0.25km) 1.25km가 무산된것에 대한 반발도 있었다. 그리고 그 이후 의정부시의 무기력한 활동을 인해 결국 노선의 변경이나 역신설이 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김민철국회원의 요구에도 경기도는 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패싱하는 처사는 북부지역 광역교통망을 안전을 무시하며 주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경기도와 국토부 광역철도망 문제점을 지적하며 조속히 개선대책을 요구 하였다.  

 

더군다나 의정부시민들은 총15km구간중 10여km가 의정부 행정구역으로 의정부 양주시가 부담해야 할 총 공사비 부담의 15%중 10%를 부담하게 되었다

 

의정부시 수요구간은 밀집인구가 약 20만여명(고산신도시, 민락지구), 노선길이 약 10여km인데 반해 양주시 해당구간은 밀집인구 4만여명(고읍 2만5천, 기타1만5천)인데도 역사신설은 동일하고 공사비 부담은 2배가량 많다.

 

이점에서 의정부시민들은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리고 운행의 위험성이 매우높은 단선으로 설계 시공되어 시민의 이용편의가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게 될른지, 지옥철로 이용편의가  최악의 상황이 오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또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시곤 교수도 북부지역 광역 교통망 건설에 수요를 위해 신도시 교통망이 반영된 노선건설과 단선운행은 문제점이라며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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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 실천하는 의정부시민공동체 김용수 대표는 이 모든 것은 경기북부의 차별, 이해의 부족, 경기도와 의정부시의 안일한 탁상행정과 전시행정의 결과라고 보이며, 이 피해는 의정부시민들과 경기중북부 시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게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해당 노선은 복선으로 변경을 하고 노선도 인구밀집도가 놓은곳, 또는 차후 개발계획이 가능한곳으로 변경을 하여 향후 100년을 운용하게될 지하철이 제대로 구축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경기도와 국토부는 북부광역 교통망 건설은 즉각 중단하고 수요에 맞는 복선전철건설을 추진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북부 7호선 연장 광역교통망은 적색 노선, 고산지구와 민락지구 반영되어야 하는 청색 점선 요구안 



http://www.kooktojournal.news/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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